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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자동차 부품업체가
장마철을 틈타 폐유 수백리터를
불법 방류해 인근 하천이 크게
오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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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자동차 부품업체 삼현정공은 오늘 오후 한시쯤 공장내 기계작업후 나온 폐유 수백여리터를 인근 하천에 불법 방류했습니다.
이로인해 경주시 외동읍 일대
하천과 울산지역 상수원인 동천이 크게 오염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주시는
흡착제를 하천에 띄우고 방제에
나섰지만 잇따른 장맛비로 유속이
빨라 방제 작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한편 경주경찰서는 폐유 방류업체인 삼현정공 관계자 49살 박용관씨를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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