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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지역 해수욕장이 불합리한
주차 요금와 불법주차 차량 때문에피서객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낙제점 수준의 피서지 주차문화를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요즘 하루 5천여명이 찾는 포항
칠포해수욕장.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합니다.
S/U)그런데 이 주차장에는
단 1분이라도 차를 대면 하루치
주차료인 2천 5백 원을 내야
합니다.
주차요금을 시간 단위로는 받지
않고 무조건 일일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INT▶ 박원주-대구시 효목동-
◀INT▶ 장호열-서울시 돈암동-
주차장 관리소도 불합리한
요금체계를 인정합니다.
◀INT▶ 주차장관리소
북부 해수욕장도 피서객을
생각하지 않기는 마찬가집니다.
최근 바닷가에 포장마차가
난립하면서 차를 세워
둘 곳 조차 없습니다.
주차장인지 도론지 구분이
안될 정돕니다.
피서객들의 질서의식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포항 송도해수욕장 입구.
대형 유료주차장이 텅 비어
있습니다.
대신 인근 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해 있습니다.
장삿속 챙기기에 바쁜 주차장
관리소, 또 아무렇게나 세워 둔
피서차량이 우리 피서지
주차문화의 현주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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