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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보문단지 인근에
소각장을 설치하면서 주민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 않은채 비밀리에
추진해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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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사업비 백50억원을 투자해 천군동 광역 매립장 부지내에 하루 백톤 처리 규모의 소각장을 오는 2천년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경주시는 어제 소각장
환경 영향 평가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당초 민원을 제기한
천군동 주민들은 단 한명도 참석하지 않은 채 비밀리에 추진됐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소각장 설치와 관련한 설명회에 주민을 배제한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소각장 건립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군 소각장의 경우 경주시 하루 쓰레기 발생량 백20여톤중
대부분을 소각할 수 있는 대규모
소각시설로 다이옥신 발생 등 환경 문제로 주민과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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