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지역 창업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공장 허가 과정과 공무원 관련 여부 등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END▶
대구지검 경주지청은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 주민들이 최근 인근 아연공장 설립으로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있다고 진정함에 따라 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지난해 8월 아연공장 허가에서부터 공사 중지 명령과 재개 과정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덕동마을 공장 허가의 경우도 진입로가 미확보 상태로 공장이 허가돼 말썽을 빚자 내사를 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도 창업과 관련한 사기 사건에 대해 피해자 조사와 관련한 공담당 공무원들의 묵인 의혹 등에 대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