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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창고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절도 용의자가 경찰이 쏜 권총에 맞아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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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반쯤 포항시 흥해시장에서 포항시 송도동 50살 김모씨가 다른 2명과 함께 1톤 트럭을 이용해 수퍼 창고를 털려다 들켜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흥해 파출소 엄인수 순경이 쏜 38구경 권총에 왼쪽 다리를 맞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엄순경은 달아나는 범인들을 향해 공포탄과 실탄을 각각 한발씩 허공에 발사했는데도 정지하지 않자 3번째 실탄을 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엄순경이 무기사용 조항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여부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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