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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불황을 거듭하던 경주지역 관광이 외국 관광객과 신혼 여행객 증가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년 연속 이어진 경주 관광 불황이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관광객중 절반이상이
찾는 보문단지.
알뜰 피서객과 일본등 외국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보문단지와 사적지를 찾은
외국 관광객은 모두 25만명.
지난해보다 만여명 늘었고 지난
두달동안 20% 증가했습니다.
호텔과 콘도등 숙박업소도
이달말까지 예약률 90%를
넘었습니다.
(S/U)특히 엑스포가 열리는 구시월 두달동안 국내외 관광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돼 경주 관광 경기 회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IMF영향으로 신혼 여행객도
지난해보다 58% 정도 늘어 관광
경기를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INT▶
그러나 올들어 경주 지역을 찾은
전체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36% 준 3백95만명에 불과해 일시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관광 경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활성화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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