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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수해 복구를 적극 지원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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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우선 수해를 많이 입은 철강 수요가들에게는 대금 결제 시한을 연기해 주고 침수로 못쓰게 된 철강재는 재처리 작업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 호우로 교량이 유실된 지리산 자락의 경남과 전남 지역의
일부 국간을 선정해서 교량 복원에 필요한 철강재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포철 출자사인 신세기 통신은 지난주부터 수해를 입은 경기북부 지역 017 이용자들에게 4백여 대의 휴대폰을 무상으로 임대하고 백회 분의 통화료는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포철 임직원들은 지난 8일 5억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하고 사내 의료진과 잠수 동호 회원, 119구조요원 등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지원해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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