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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경상북도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권역마다 많은
후보자가 나섰지만 대부분 차별있는 공약을 내세우지 못해
선거인단이 표를 던지는데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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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영덕,청송,울릉이 포함되는 3권역의 경우 2명 선출에 5명의 후보자가 나섰지만 후보자 대부분이 뚜렷하고 차별화된 공약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도농 학교
균형발전과 학교 운영위 활성화, 교육환경 개선 등 비슷하고 새롭지 못한 공약을 내세울 뿐 지역 교육의 문제점 지적과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는 후보자는 거의 없습니다.
경주,영천,청도,경산이 포함되는 제 4권역에도 2명 선출에 7명이
나섰지만 대부분 교육 경력만은
내세울 뿐 정책 개발이나 대안 제시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위원 선거는 경북전체 4개
권역 9명 선출에 35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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