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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방송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보도됐던 경주시 외동읍
삼현정공의 폐유 무단 방류사건과 관련해 관계자들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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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오늘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삼현정공 대표 47살
박모씨에 대해 수질 환경 보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작업반장 30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전 공장에서 유압 작동유로 사용했던 폐유 만리터를 소방 호스를 이용해 외동읍 동천으로 고의로 유출한 혐입니다.
한편 기업체들이 아이엠 에프
이후 폐기물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장마철을 이용한 폐수나 폐유무단 방류 사례가 많아 경주시의 철저한 단속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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