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커피숍을 운영하던 50대가 점포
인수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자신의 몸에 신나를 붓고 불을 질러 자살했습니다.
◀END▶
어제 밤 9시 반쯤 경주시 노동동
모 커피숍에서 50살 안풍신씨가
승용차로 커피숍 정문에 돌진해
충돌한 뒤 신나를 뿌리고 불을
질러 2도 화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안씨는 사고가 난 건물 2층에서
커피숍을 운영해 왔으며 점포인수와 권리금 등의 문제로 아래층 커피숍 주인인 정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이같은 사고를 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