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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일본 엔화의 가치가 폭락하면서
철강업계도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END▶
국내 철강업계에 따르면 달러화에 대한 엔화의 환율이 백50엔대를
넘어서면 대일 철강 수출액은
월 평균 1억4천만 달러에서
1억2천만 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수출비중이 높은 열연강판과 냉연강판, 후판 등 판재류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원인은 엔화의 가치 폭락으로 일본에 수출하는 국내 철강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종전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자동차와 조선 등 철강제품을 재료로 사용하는 업계도 수출에
차질을 빚으면서 엔화의
가치하락에 다른 철강업계의
타격은 더 심화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수출 대상국의 다변화와 경쟁력이 높은 고급강의 개발 등 적극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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