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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과 철강공단은 폭우에 대비한 수해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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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경북동해안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폭우가 예상됨에 따라, 풍수해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모든 직원들에 대한 24시간 비상연락체제를 갖췄습니다
또 비 피해가 없도록 제철소의
설비를 점검하고,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로 정비와 신설 작업을 이미
마친 가운데, 백여대의 비상펌프와 굴삭기 14대 등 각종 수방장비를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포항철강공단도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 가운데, 침수가 우려되는 송내동 유수지와 청림동 냉천, 강원산업 일대 등에 대한 수방대책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포철과 철강공단은 또 포항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비상 연락 체제를 가동하고, 수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복구작업을 위해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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