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지방 노동사무소는 오늘
경주시 성동동 성동 새마을 금고
4층에 경주 고용안정센터를 설치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ND▶
경주 고용안정센터에는 근로감독관을 포함해 8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실업급여와 고용 보험료 지급, 구인 구직 알선 등의 업무를 봅니다.
또 부당노동 행위지도와 감독기능도 수행하게 돼 열악한 경주지역 노동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IMF이후 경주지역에 발생한 7-8천여명의 실업자가 노동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포항지방 노동사무소를 찾아야 했던 불편이 덜어 지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