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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파업 장기화로
경주지역 경제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품 협력 업체와 노조까지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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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산업과 아폴로산업 등 경주
지역 9개 업체가 포함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협동회는 오늘 만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태화강 고수부지에서 현대 자동차 조업 정상화를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대 자동차의 파업이
한달째 계속돼 협력 업체들은 도산 위기에 직면했으며 직원들의 임금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광진상공과 만도기계 등 경주지역 현대자동차 부품 업체 소속 노동 조합들도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현대의 일방적인 정리해고로 문제가 악화됐다며 정상화를 위한 회사측의 입장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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