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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가
지방자치 3년을 평가하고
발전과제를 위한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철강산업 구조에
대한 분석도 하며, 더 좋은
포항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전합니다.
◀END▶
지방자치 3년의 평가와 발전과제에 대한 세미나에서 동국대 오영석교수는 민선 1기 포항시정 만족도는 64.6점으로, 50점을 기준으로 한 관선시절보다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항만과 테크노파크 조성, 비행장 확장 등의 혜택은 누리고 싶지만, 불편을 싫다는 이중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행정조직의 비효율성과 의회의
비용지출, 이권개입 등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비쳤습니다.
◀INT▶오영석 교수
-동 국 대-
철강산업은 국내 생산액의 8.9%, 부가가치면에서는 7.8%를 차지해 포항의 비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박중구 박사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현재 철강산업은 자동차와 건설 등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다른 산업보다 구조조정이 빨랐기 때문에 추가적인 인원 감축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역 특유의 이기주의는
기업활동마져 위축하고 있습니다.
◀INT▶한영광 교수
-포항 1대학-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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