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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빚어 온 포항 유강지구 진입로 문제가 입주업체들이 조합 체비지를 담보로 인테체인지 공사를 재개하는 방향으로 해결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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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 대림 1차 입주자 대표와
포항시는 어제 유강지구 진입로
해결을 위해서는 현재 공사가 중단돼 있는 인터체인지 완공이
최선이라는데 합의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 따라 조합체비지
담보 등으로 40억원을 확보하고
대림과 삼구 등 5개 입주업체에
공사비를 분담해 올 연말쯤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또 다음주 중에 입주 업체와 입주민 대표가 모인 자리에서 인터체인지 공사 재개에 관한 세부 계획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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