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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은 장마와 일조 부족으로
벼멸구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최근 기온 상승으로 생육 상태는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END▶
경주지역은 최근 고온에 따른
벼멸구류가 크게 늘면서 현재
발생 비율이 14%에 이르고 있고
한포기당 최고 40마리까지
나타나는 곳도 있습니다.
경주시는 아직 벼이삭이 나오지
않은 논 만 5천여 헥타를 대상으로 1억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벼멸구 방제 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도열병의 발병은 일시
정지된 상태며 현재 경주지역
벼이삭의 출수율은 16%로 2천5백여 헥타에 이르며 벼생육도 점차 호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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