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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사태이후 부도업체가 급증하면서 포항철강공단의
부도업체 수가 전체 업체의 10%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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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철강관리공단에 따르면
IMF사태 이전에 철강공단의
부도업체 수는 5개에 그쳤으나
IMF사태 이후 14개나 늘어나면서 현재는 19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부도업체 수는 전체 입주업체 중 건설중이거나 미착공한 업체를 뺀 백93개의
10%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이들 업체 가운데 회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정된 세진금속과
포항철강, 국영산업 등 13개가
경매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또 태성기공과 동성철강 등 3개
업체가 법정관리 신청중이고
동서화학공업과 한국제강 등 3개 업체는 화의신청을 해두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IMF 사태 이전에 평균 90%를 넘던 철강공단 업체들의 공장가동율은 이같은 부도사태와 조업단축 등으로 최근에는 5,60%대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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