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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라 도시 계획 유구가
대량으로 확인된 경주 동천동
택지지구에 대해 보존과 개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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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박물관이 발굴 조사를 마친경주시 동천동 택지의 경우 통일 신라 도로와 배수로등 3백여개의 도시계획 유구가 확인됐습니다.
문화재위원회는 동천 지구가 신라 왕경 복원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복원을 통한 보존
가능성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주시는 동천동 택지지구 8천평중 2천5백여평을 이미 일반에 매각했고 발굴지연으로 재산권 피해를 입은 지주들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어 조만간 택지조성을 추진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문화재 관리국이 동천동
택지지구에 대해 복원을 통한
보존이나 개발중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논란을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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