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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가 조직 개편안을 확정한
이후 인원 감축 방법과 인력
재배치 방안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해 개편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ND▶
경주시는 지난달말 3국 10과를
줄이고 7개 과소동 통폐합하며
3백67명을 감축하는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경주시는 폐지되는 기구의 인원 감축 방법과 잉여 인력
재배치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하지 않아 실질적인 개편
작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시,도간 업무
효율성을 위한 개편안 조정 작업도 착수하지 못해 조직 개편이 지연되고 있으며 행정 공백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경주시 관계자는
경상북도와 조정작업을 통해
감원 지침을 마련해 다음달까지
개편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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