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철의 민영화를 위한 실무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END▶
포철은 오는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동일인의 주식 지분 한도를 현행 1%이내에서 3% 이내로 확대하는 등 일부 정관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정관이 변경되면, 포철은 관련 규정을 일제히 개정하는 등 민영화를 위한 실무 준비작업을 본격화하게 됩니다
한편 포철의 올 상반기 순이익은
지난해같은 기간보다 26.5% 늘어난 6천8백71억원으로, 30대 그룹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3% 늘어난
5조8천7백억원으로 8위에
올랐습니다.
포철은 국내 철강시장의 불황 등에 대비해, 올 하반기에는 매출목표를 상반기보다 다소 낮은 5조2천여억원으로 잡고, 외형적인 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꾀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