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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과 지역 기관단체들이
결식학생 돕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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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굶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90명을 선정해, 이 가운데 43명을
한시적으로 생활보호 대상자로
선정하고 교육비와 의료비 등
매월 7만 9천원씩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덕군청 실과소장과
읍면장들도 매월 28명의 결식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영덕로터리 클럽과 병곡농협도 후원금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영덕군 여성자원 활동센터는 다음달부터 학생
가장 24세대에 도시락용 밑반찬을 만들어 주는등 영덕지역 사회단체들이 결식학생 돕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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