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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북동해안 일선시군은 오늘
공무원과 주민,군인들이 동원해
비피해복구 작업을 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기북면 율산리 기북천.
집중호우이후 날이 개자 포항시는
비로 무너진 제방 70미터의
복구작업을 폈습니다.
또 도로 축대가 무너진 포항시
죽장면 석계리에도 굴삭기를
투입해 무너진 흙을 치우고
축대를 바로 세웠습니다.
(S/U)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제방붕괴 현장입니다.이곳에도
민관군이 합동으로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무너진 제방뚝은 군장병의 도움으로 복구가 완료됐고 침수된 농경지도 대부분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INT▶양위관 부면장-경주시 내남면-
경주시는 또 이번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나 붕괴된 절개지 십여곳에서 원상 회복 작업을 폈습니다.
그러나 절개지 붕괴 위험이 있는 경주 석장로 일부구간은 여전히
차량 통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영덕이 65건에
16억원의 비피해를 입었고 포항과
울진이 각각 2억3천여만원,경주가 2억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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