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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최근 잇따른 비로 수해 피해가 늘어나면서,일부 시군은
예산부족으로 빚을 얻어 수해복구를 해야하는 실정이어서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경북동해안의 경우,지난달 말의 비피해를 복구하는데 65억원,
지난주말의 수해 복구에도 28억원이나 듭니다.
국비가 지원되지만 지방비 부담이 만만찮아 재정이 취약한 일부 시군은
빚을 내 복구하거나 아니면 공사를 미리하고 공사금액을
내년 예산으로 지불해야할 실정입니다.
영덕군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도비 50%를 지원받더라도 지난달말의 비피해를 복구하는데만
7억원을 부담해야합니다.
이는 예비비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지만 문제는
지난 주말 비로도 16억원의 피해가 발생해 빚을 낼 수 밖에 없습니다.
◀INT▶
김성락 예산계장 -영덕군-(중앙 교부세 비율..다른시군도 어렵죠?)
지난달말의 수해로 도비포함 지방비 16억원을 부담해야 할
울진군도 사정이 어렵긴 마찬가집니다.
경상북도에선 이처럼 빚을 내 수해를 복구해야할 시 군은 상상수에 이릅니다.
S/U)IMF로 인한 세수감소에다 수해까지 겹쳐 일선시군의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영상취재 이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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