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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 가운데 경주에서 영덕 구간의 지하도가 적은 비에도 자주 침수돼 기능을 하지 못하는데도 신호등 체계가 뒷받침되지 않아
주민들이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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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송라면민들은 포항에서 보경사로 진입하는 차량을 위해
좌회전 신호를 없애는 대신 지하차도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밀리미터의 비에도 지하도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불가능해지면서 보경사 진입차량이 불법 좌회전 등으로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좌회전 허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송라면 화진리 통로박스와 포항 경주간의 천북면 모아리등의 통로 박스도 적은 비에 더러 침수되고 있으나, 침수에 대비한 신호등 체계는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통로박스를 이용하지 못하거나 지하 차도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대비해 마을 주민들이 신호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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