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민들의 문화축제인 영일만 축제는 경제난 등으로 올해 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ND▶
포항시는 당초 본예산에 올린 3억여원의 예산이 의회 심의 과정에서 삭감된데다 세입 감소로 추가경정 예산안에도 반영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내부적으로 영일만 축제를 열지 않기로
결정하고,시의회 의장단과 한차례 더 협의를 거친뒤 개최 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대신 시승격 50주년이 되는 내년에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다는 방침입니다.
옛 영일군의 일월문화제와 포항시의 형산문화제가 통합된 영일만 축제는 연오랑 세오녀 선발대회와 가장행렬 등 다양한 전통 문화가 재연되는 기회의 장이 됐으나 올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