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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문화엑스포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3천억원대에 이른다는 연구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수익은 3백만명의 관광객이 경주를 찾았을 때 가능합니다.
김형일 기잡니다.==
◀END▶
영남대 이성근 교수와 대구 경북 개발 연구원 이춘근 박사는 공동 논문에서 세계 문화엑스포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3천 4백억원대라고 밝혔습니다.
2만 5천명의 일자리가 생기고 음식숙박업계의 수익도 7백 30억원대라고 전망했습니다.
◀INT▶이성근 교수
-영남대 지역 개발 학과-
세미나 참석자들은 경제적 효과외에도 사회 간접 자본 확충, 지역민의 일체감 형성과 문화적 욕구 충족등 중요한 성과들을
거둘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NT▶권태준 사무총장
-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 -
하지만 경주 문화 엑스포로 3천억원대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엑스포 조직위가 목표로 한 3백만명의 관람객이 경주를 찾아야 합니다.
특히 50일째 계속된 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목표로 한 백만장의 10%에도 못미치는 9만여장에 불과해 경주 문화 엑스포 성공에 대한 낙관은 아직 이른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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