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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환호 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사업을 맡은 대림산업측이 사업포기 의사를 보임에 따라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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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측은 오늘 열린 포항시의회 도시 건설위원회 간담회에서 조합측이 지난해까지 주민 이주를 완료키로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공기가 연장되면서 평당 건축비가 백50만원에서 백80만원으로 올라 사업을 할 경우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대림측은 이에따라 아직까지 이주하지 않은 백54가구에 대해서
이주비를 지급할 뜻이 없다며 사업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합측은 지역정치인들을 통해 주택공사측에 참여를 요청하고 있는데 주공 역시 사업추진시 6백억원의 손해가 예상된다며 현재로선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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