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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의 동일인 지분한도 확대 조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한도는 이미 소진돼, 외국자본 유치를 위한 가시적인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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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어제부터 1인당 투자한도를 종전 1%에서 3%로 확대했으나,
증권거래소에서 어제 하루동안
외국인이 사들인 포철 주식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투자한도가 확대되기 전에 이미 전체 외국인의 투자한도인 30%가 거의 소진됐기 때문입니다.
증권 전문가들은 포철의 투자한도 확대는 사실상 국내의 기관과 일반 투자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조치이며, 외국인의 경우 전체 투자 한도를 확대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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