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소형어선들이 각종 해난사고의
주류를 이루고 있어 운항 자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ND▶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에 소속된 어선은 모두 3천8백여척으로, 이 가운데 5톤 미만의 소형어선은 전체의 80%인 3천여척에 이릅니다.
이처럼 소형 어선이 많은데도
현행 선박 관리법에는 5톤 이하
선박의 경우 선박으로 인정되지
않아 해기사 면허증이 없이도
운항이 가능합니다.
소형어선에는 부부가 함께
승선하거나, 많아야 3-4명씩 조업에 나서 해난사고 발생시에
조난신고와 구조가 신속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올들어 경북동해안에서 발생한
해난사고 가운데 5톤 이하 소형 어선이 10%를 차지하고 있어, 영세 선박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와 장기적으로는 해기사 면허 취득 유도 등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