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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동국제강은 인근 주민들의
이주나 공해대책 강화요구에
대해서 추가적인 대책마련은
세우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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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최근 공장 근처의
대송리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등의 공해를 이유로 이주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한데 대해서, 공해가 법적 기준치를 밑돌고 있으며 경영상태가 나빠 이주대책은 세워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음 공해 대책으로 이미
10억원을 들여 방음벽 설치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분진 공해는
심하지 않다며 추가로 특별한 공해 대책을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대송면 송동리 주민
80여 명은, 동국제강이 가동된 뒤 2년 동안 극심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주대책이나 완벽한 공해방지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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