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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현대컵 K리그 시작과 함께
이동국 등 신인 스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축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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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 축구단에 따르면
98 현대컵 K리그 홈 두 경기에
입장한 관중은 5만7천명으로 한 경기당 2만3천명의 관중이 축구장은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 경기당 평균
관중수 9천여명에 비하면
3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평일
경기인데도 불구하고 2만5천여명이 축구장을 찾아 최근의 축구열기를 반영했습니다.
이렇게 축구 관중이 증가한 것은
이동국과 고종수 등 신인 스타들의 등장으로 오빠 부대 등 10대
축구팬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이같은 추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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