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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등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이 효과적으로 시행되지 못해 예산을 낭비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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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방침에 따라 일선 시군은 이달들어 2단계 공공 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인력을 배치할 곳이 없어, 불필요한 곳에도 억지로 인력을 배정했습니다.
2단계 공공근로 사업 인원이 2천8백19명인 포항시의 경우, 인력을 활용할 길이 없어 포항공대와 한동대의 도서관 자료 정리로도 10명을 배정했으며
사무 보조 요원으로도 36명을 쓰고 있습니다.
또 27%인 7백80여명을 환경 정비에 배정해,사실상 돈을 주기 위해 억지로 일거리를 만들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실정은 다른 지역도 마찬 가지로 공공근로사업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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