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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관계자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감사원의 특별감사가 정치색을
띄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ND▶
감사원은 최근, 이번 감사가
민영화를 앞두고 있는 포철과 산하 기업의 경영합리화를 도모해서 국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이번 특감은 감사라기보다는 포철내의 특정 인맥에 대한 사정과 더 나아가 전 정권과의 정경유착 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대해서 포철관계자들은,이번 감사가 경영실태 분석보다는
특정인맥이나 개인의 비리 규명에 치우친다면, 포철이 다시 정치적 논리로 흔들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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