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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 노사 분규가 오늘
타결됨에 따라 아폴로 산업등 경주지역 1차 협력 업체와 2백여개
영세 하청업체도 조업을 재개해
경영난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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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주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들은 지난 7월부터 계속된
현대 파업으로 5백억원대의 매출 손실을 겪어왔습니다.
현대의 조업 재개 시기에 따라
협력 업체가 완전하게 조업 라인을재가동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하지만 지역 노동계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소규모 인원이라지만 정리 해고 자체를 인정했기 때문에 협력
업체에도 정리 해고 바람이 몰아 닥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 노동계는 경주 용강공단의 경우노조원들의 일인당 임금 체불액이 수백만원대에 이를 정도로 노동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현대 노사 타결의 부정적인 영향을 걱정하는 분위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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