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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일선시군의 조직 개편이 늦어지면서 행정 조직의 이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항시는 새 시장이 취임한 지난달부터 조직 개편을 본격 논의하면서 3국5과 2담당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해 행정 자치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행정자치부의 승인이 늦어지면서,당초 계획한 다음달부터의 조직개편 시행은 어렵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공무원들은 멀리는 6.4지방선거때부터 현재까지
석달가까이 어수선 분위기등으로 적극적인 행정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S/U)특히 통합 동사무소 직원들의 불안감이 큽니다.
포항시는 9개동을 3개동으로 통합하는데 따른 인사를
당초 지난 6월 할 예정이었으나 조직개편을 고려해
9월로 유보시켰습니다.
그러나 조직개편이 늦어지면서,통합동을 다음달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INT▶ 조영우 포항시의원
더우기 관내 읍면동장 20명의 공석이 지난 6월말부터 장기화 되면서 많은 공무원들이 불안감을 느낌니다.
◀INT▶
이한태 사무장-대신동사무소-
시민들은 빠른 구조조정과 조직 개편으로,행정서비스가 정착되길
기대합니다.###영상취재 유명종 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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