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철이 유휴인력 활용대책으로
협력사가 맡고있는 작업 중 일부를직영으로 전환할 방침을 세워, 적지않은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 병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포철은 지난 7월부터 10%
감산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유휴인력이 생겼고 이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수립한 방안이 바로
협력사의 협력작업 일부를 직영화하는 것입니다.
포철은 이에따라 최근
40여 개의 협력업체에 일부
협력작업의 직영전환계획을
세우도록 했습니다.
포철은 이 계획이 마무리되면
바로 구체적인 대상작업을 확정해 내년말까지 단계적으로 해당
협력작업을 직영화할 방침입니다.
이렇게 되면 많은 협력사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프닝/협력사들은 이때문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감안해서 포철이 대안을
세워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철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고용불안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정 문옥-
포철 외주협력팀장)
협력사 직원들의 자연감소에 따른
업무 분량만큼을 단계적으로
직영화하는만큼 큰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