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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정장식 포항시장이 취임한지 두달가까이 됩니다만,
"합리적인 행정"을 편다는 평가속에 "개혁에 소극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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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취임한 정장식 포항시장은 두달가까이
개혁적인 변화 모색보다 공무원 조직을 끌어안는,국장중심의 합리적인 행정을 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취임사에서 "봉사"와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를 표방한 정시장은, 봉사행정을 위해 최근 시민불편 사항 2백35건을 발굴해
적극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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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포항시장
또,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팀을 오는 27일 발족하는등 소리없이 시민위주의 행정을 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선스타일의 온건한 행정으로 행정 조직의 이완은 물론
인덕산 절취등 집단 민원 사업에 소극적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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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짧음)
서병철 사무국장-포항 녹색소비자 연대-
정시장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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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포항시장
아직은 비판 보다 힘을 실어줘야할 정장식 체제하의 포항시정은 박태준 자민련 총재등 지역 인사들의 힘을 결집해,
S/U) 내년 예산을 얼마만큼 확보하느냐가 첫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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