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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농지 개량조합이 대잠 구획정리 지구내 농조 소유 토지 보상을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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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농지 개량조합은 지난 6일 9명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해 대잠 구획정리 지구안의 농조 소유 토지 2만3천여평에 대한 보상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부진하던 대잠구획정리 지구안의 토지 보상율은 지난해말 42%에서 현재 52%로 높아진 가운데 농조땅 등을 매입하면 86%정도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포항시는 예산만 확보되면, 내년부터 대잠구획정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포철 등에 선수금 백억원을 다시 한번 요청키로 했습니다.
지난 96년과 지난해에 모두 2백억원의 기채를 발행한 포항시는 현재 남은 금액이 60억원에 그친 반면 올 11월부터 6개월마다 원금 16억6천6백만원을 갚아야하는데다
연말 공사 대금을 지급하면 남는 보상비는 10억여원 뿐이어서 필요한 보상비 74억원에 크게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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