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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를 기사들에게 팔아 지입 형태로 영업을 해 온 관광버스 회사 업주와 기사 7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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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오천읍 Y관광 업주 48살 최모씨와 버스기사 54살 원모씨 등 8명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관광사 업주 최씨는 지난 96년부터 기사들에게 2억8천만원 상당의 버스 9대를 팔아 지입형태로 불법 영업을 하면서 기사들에게 지입료 명목으로 매달 40만원씩을 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같은 불법 지입영업을
하는 관광버스사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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