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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한국전쟁때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또다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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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쯤 포항시 흥해읍
신광-냉수리 지방도 개설 공사 현장에서 포크레인 작업중 길이 40센티미터, 폭 15센티미터의 박격포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포탄이 많이 녹슨 점으로
미뤄 한국전쟁 당시의 포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군부대는 지난 2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포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포탄이 더 묻혀 있을 것으로 보고 이곳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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