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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과 편의시설이 크게 부족해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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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후2시) 포항시 흥해읍 흥안리 한국 SOS 어린이 마을 교육관에서 열린 도내 시각 장애인 지도자 대회에서, 한국 맹인 복지 연합회 임경억 부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전국 32곳에 시각 장애인 도서관이 있으나 수적으로
절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임부장은 또 점자 도서 가운데 대부분이 문학이나 교양 도서류이고, 학습도서나
전문 도서가 크게 모자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맹인복지 연합회 경북지부 정성규 상무이사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열악하다고 밝히고 특히 보행 편의를 위한 점자 블록과 점형블록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시각 장애인들이 외출에 어려움을 느낀다며 사회적
관심을 요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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