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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는 문화엑스포 기간동안 세계 민속 공연단과 관람객이 묵을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친절
캠페인을 폈습니다.
문화엑스포 소식입니다
◀END▶
엑스포 행사장 인근 보문단지와
불국사 등 사적지주변의 숙박시설은 모두 백여곳정도.
엑스포 예상 관람객 3백만명중
개막 16일을 앞두고 있지만 숙박시설 예약율은 10%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그나마 외국 공연단과 행사
관계자들이 주로 예약하고 있을 뿐이어서 아직까지 엑스포 분위기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INT▶
행사장과 다소 거리가 떨어진 불국사단지 등 사적지인근 숙박업소에는 엑스포 기간 예약이 저조합니다.
(S/U)경주시는 숙박 예약률이 저조하자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보문단지와 사적지일대에서 엑스포 홍보와 함께 숙박업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또 엑스포 기간동안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도록 숙박업체와
관광 업소를 돌며 친절 캠페인을
폈습니다.
◀INT▶
특히 경주시는 음식점 등 위생업소 4백여곳에 대해 엑스포 개최전까지 청결 상태등 환경 정비 작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엑스포 공식 호텔로 지정된
현대호텔을 비롯해 보문단지내 특급호텔들도 엑스포 기간동안 숙박료 할인혜택 등을 제시하고 손님유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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