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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3백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대책이 수립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교통준비 상황을 점거해 봤습니다
◀END▶
평소 휴일 관광 차량들로 혼잡을 빚는 경주 보문단지 주변 도로망.
문화 엑스포 기간에는 이보다도
두배 정도나 많은 하루 4-5만대의 차량이 경주 보문단지로 몰립니다.
교통대책으로 우선 경주
인터체인지와 보문단지 구간중
서라벌대로 주요 사거리의 신호 체계를 변경합니다.
보문단지 순환로에서 구황교, 황성대교를 잇는 4차선 도로는 일방 통행 구간으로 지정됩니다
경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량
10부제와 2부제도 실시합니다.
◀INT▶
경주 인터체인지에는 요금 정산소
9개를 추가로 설치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차량의 흐름을 돕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도 만 천여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을 이미 갖춘
상탭니다.
하지만 고속도로 진입로와 문화 엑스포 행사장이 13.7킬로 미터나
떨어져 있어 교통 대책에 조그만
문제가 생겨도 2-3시간씩 교통
체증이 빚어질 수도 있습니다.
S/U)원활한 교통 소통 없이는 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협조와 경주시의 철저한 준비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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