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
=
=
=
경북동해안 지역도 앞으로 날씨가 좋더라도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벼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ND▶
포항시 등 경북 동해안 일선 시군에 따르면 모심기이후 지금까지 일조 시간은 하루 1.2시간으로, 지난해의 1.6시간보다 0.4시간이 적고 평균 기온도 20.2도로 지난해보다 1.6도 낮았습니다.
또 이같은 날씨로 벼 출수율도 지난해에 비해 4-5일정도 늦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기에다 도열병과 문고병, 벼멸구 등 벼 병충해가 지난해 보다 두배 정도 늘어나 앞으로 날씨가 좋더라도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수확량 감소가 예상됩니다.
일선 시군은 이에따라 중만생종은 논물을 깊게 대고, 4-5일마다 새물로 걸러서 대주고, 벼 이삭이 2-3개 팰때 이삭 도열병을 1차 방제하고 5-7일뒤 한번 더 방제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