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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오늘 간담회를 갖고 두호 시영아파트 누수 진정 등 3건의 진정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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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은 하자 보수 기간이 끝난 두호 1차 시영아파트의 누수 보수를 포항시가 해줘야 하는가를 두고 격론을 벌인 끝에 먼저 공무원의 책임을 따진뒤 보수 여부를 결정키로 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운전자들이 제출한 개인택시 면허 발급 순위를 앞당겨 달라는 진정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나, 포항시는 3차례에 걸친 공청회 끝에 마련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순위 조정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 두호동 영락교회 주변 도시계획 도로개설에 대해선 점진적으로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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