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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98 현대컵 K리그 포항과 부산
경기에서 포항이 연장전 까지
가는 접전끝에 2대 1로 아쉽게
졌습니다.
그러나 오늘 경기는 이동국과
안정환 두 신세대 스타간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장성훈가 축구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이팩트)
이동국 안정환 두 신세대 스타가
관중을 몰고 다닌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포항 전용구장에는
2만5천여명이 관중석을 꽉 메웠고 뜨거운 응원열기를 뿜었습니다.
두 선수의 몸놀림 하나하나에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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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분 이동국이 골키퍼를
제치고 첫골을 터트리자 축구장은 흥분과 함성으로 휩싸였습니다.
이팩트)
이에 뒤질세라 대우의 안정환이
따닌 프리킥을 정재권이 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연장 후반 포항은 다시 골든 골을
허용해 아쉽게 오늘 경기를
놓쳤으며 5연승 행진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포항은 오늘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보여 승패를 떠나
홈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오늘 이동국을
지역 홍보사절로 위촉하는 등
축구를 통한 지역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S/U)포항구장은 오늘 이동국
안정환을 연호하는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차 두 신세태스타의인기를 실감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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