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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을 맞아 일선 보건소는 유행성 출혈열과 쯔쯔가무시병에 대한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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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등 경북동해안 일선 보건소는 우리나라 토착 풍토병인 유행성 출혈열 등이 장마와 폭우로 침수된 논밭에 오염됐을 우려가 높다고 판단하고 영농 작업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일선 보건소는 유행성 출혈열과 쯔쯔가무시병 예방을 위해 산이나 들에 갈 때 긴옷을 입고 잔듸 위에 침구나 옷을 말리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야생 등줄쥐의 배설물과 진드기에 의해 각각 옮겨지는 유행성 출혈열과 쯔쯔가무시병은 감기처럼 시작해 열이 나고 두통이 따르게 됩니다.
한편 도내 유행성 출혈열 발생 환자는 지난 96년 6명,지난해 9명이었고 쯔쯔가무시병은 지난 96년 26명, 지난해 12명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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