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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주택경기 침체로 이미 분양한 아파트를 짓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주택경기의 침체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 주는 한 예라 할 것입니다.
김철승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포항시 우현 구획정리지구의 신동아 아파트 공사 현장입니다.
9백92 가구를 짓기로 하고 지난 96년말 분양에 들어간 신동아건설은 1단지 5백4가구 가운데 80여가구만 분양돼 사업성이 떨어지자 최근 받은 돈을 돌려준뒤 1단지 공사를 중단하고 2단지 4백88가구만 우선 짓기로 했습니다
청구를 시공사로 용흥동에 3백97가구의 아파트를 지으려던 성우주택도 분양된 2백50여가구를 최근 모두 해약하고 임대 아파트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현대도 최근 이동구획정리지구의 2,3차 아파트 천백58가구의 건설을 중단했고,롯데도 지난해말 장성동 7백52가구의 사업을 연기했습니다
◀INT▶
신상진 과장-포항시 주택과-
대형주택업체들이 잇따라 이미 분양한 아파트의 계약금과 중도금을 돌려주면서까지 사업을 연기한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S/U) 이는 주택경기의 침체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 주는 한 예라 할 것입니다.###
S/S1:어깨 제목:"잇따른 건설 중단"
S/S2: 아파트 건설 연기,계획 변경 업체
-신동아,성우주택,현대,롯데-
S/S3:신상진과장-포항시 주택과-
S/S4영상취재:유명종
S/S5김철승기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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