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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과 자회사의 지역업체에 대한 공사발주 규모가 2년만에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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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에 따르면, 포철과 자회사의
지역업체에 대한 공사 발주규모는 지난해 3천82억원으로, 2년전인 지난 95년의 천6백72억원에 비해서 거의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포철이 지난해
1월부터 발주공사 심의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역업체에 대한 공사 발주를 크게 늘려왔기 때문입니다
포철은 출자사의 지역업체에 대한
공사발주 비율이, 지난 95년
37.7%에서 지난해는 45.8%로
높아짐에 따라, 심의제도가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다음달부터는 출자사에 대한 발주공사 심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발주심의가 폐지될 경우
지역업체에 대한 공사발주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모니터제도 등 간접적인 통제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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